매일의 골목인
골목녀, 안나온지 2년
할배, 할매, 아들, 딸, 남, 녀가 교대로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거나 들어간다.
이 들이 문열때까지 길에 서있게 한다
백승민 장모년, 2002~4년 방문 열면 서있었다.
귀가할때도 늙은 앂뵤지가 방문앞에 서있었다.
이 년이 내가 나올때까지 한참 기다린듯 지루해했는데, 2년이 지나가니 내가 문여는 시간에 맞춰 오고, 집에 들어가는 시간에 딱 맞춰 나와 서있었다.
수년간 땡깡으로 '팤씨'가 앂년 안가다리게 이 앂년이 올때까지 나를 의식잃게해서 서있게 했던 것.
세상 아무도 안당해본일, 나도 몰랐다. 2023년 경에 알게 된것같다.
당시는 아무말도 못하고 당했다. 사진도 못찍었다
짧은 소매
긴소매할배 딸, 남
수많은 알수없는 이들이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
폭행 사진 더 많다
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2년간 나오던 골목인, 내가 뭐라고 떠들면 싫어해서 '할배 할배'라고 떠드니
Ysh경찰들 시켜 벌금
누군지 모르는 자를 시켜 폭행
모자쓰고 백팩맨 자 팤씨 꼬붕, 경찰일수도
짜리 몽땅 왕보지와 같은 역할하는 이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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